
큐레이터 노트
아이를 안은 제노바 귀부인
플랑드르 출신의 초상화 거장 안토니 반 다이크가 이탈리아 제노바에 머물던 시기에 그린 귀족 초상입니다. 화려한 의상을 갖춰 입은 귀부인과 어린아이를 기품 있고 위엄 있게 표현했어요. 인물을 우아하게 돋보이게 하는 구도와 섬세한 옷감 묘사가 반 다이크 초상화의 매력을 잘 보여줍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c. 1623–25
- 재료
- oil on canvas
- 크기
- Framed: 266.5 x 184 x 12 cm (104 15/16 x 72 7/16 x 4 3/4 in.); Unframed: 217.8 x 146 cm (85 3/4 x 57 1/2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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