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어미와 노는 새끼 호랑이
낭만주의의 거장 들라크루아가 즐겨 그린 동물화입니다. 어미 호랑이 곁에서 장난치는 새끼의 모습을 부드러운 색조와 생생한 움직임으로 담아, 야생 동물의 본능과 다정함을 함께 포착했어요. 동물을 면밀히 관찰하고 그 활력을 화폭에 옮긴 점이 들라크루아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830
- 재료
-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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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rterr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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