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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ōjū-jinbutsu-giga
큐레이터 노트

Chōjū-jinbutsu-giga

토끼와 개구리, 원숭이가 사람처럼 씨름하고 헤엄치며 노는 먹선 두루마리다. 재치 넘치는 의인화로 '일본 만화의 먼 조상'이라 불리며, 전통적으로 토바 소조가 그렸다고 전한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제작년도
1150
재료
ink
출처: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Public domain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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