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Chōjū-jinbutsu-giga
토끼와 개구리, 원숭이가 사람처럼 씨름하고 헤엄치며 노는 먹선 두루마리다. 재치 넘치는 의인화로 '일본 만화의 먼 조상'이라 불리며, 전통적으로 토바 소조가 그렸다고 전한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150
- 재료
- ink

토끼와 개구리, 원숭이가 사람처럼 씨름하고 헤엄치며 노는 먹선 두루마리다. 재치 넘치는 의인화로 '일본 만화의 먼 조상'이라 불리며, 전통적으로 토바 소조가 그렸다고 전한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