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그리스도와 간음한 여인
독일 르네상스 화가 루카스 크라나흐 2세와 그의 공방이 그린 종교화입니다. 간음한 여인을 용서하는 그리스도의 이야기를 통해 죄와 자비라는 주제를 담아냈어요. 명료한 인물 배치와 절제된 색채는 종교개혁기 크라나흐 공방의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ca. 1545–50
- 재료
- Oil on beech
- 크기
- 6 1/4 x 8 1/2 in. (15.9 x 21.6 cm)
- 전시 위치
- 갤러리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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