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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ing Haniwa
고분 시대에 무덤 위에 세우던 흙 인형(하니와)이다. 두 팔을 번쩍 든 모습이 춤추는 듯 보여 '춤추는 하니와'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재료
- terraco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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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 시대에 무덤 위에 세우던 흙 인형(하니와)이다. 두 팔을 번쩍 든 모습이 춤추는 듯 보여 '춤추는 하니와'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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