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퐁투아즈 에르미타주 근처 숲 가장자리
카미유 피사로가 오래 머문 퐁투아즈의 숲 가장자리를 그린 풍경화입니다. 짧은 붓 터치를 촘촘히 쌓아 나뭇잎과 빛의 어른거림을 섬세하게 표현했어요. 시골의 평범한 자연을 깊이 있게 관찰한 피사로의 원숙한 인상주의를 보여줍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879
- 재료
- oil on fabric
- 크기
- Framed: 166 x 204 x 16.5 cm (65 3/8 x 80 5/16 x 6 1/2 in.); Unframed: 125 x 163 cm (49 3/16 x 64 3/16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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