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에르미니아와 목동들
볼로냐 화파를 대표하는 바로크의 거장 도메니키노의 작품입니다. 타소의 서사시 『해방된 예루살렘』에서 전쟁에 지친 공주 에르미니아가 평화로운 목동들의 삶을 만나는 장면을 담았어요. 고전적인 균형미와 서정적인 풍경이 어우러진 도메니키노 특유의 우아함이 잘 드러납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622
- 재료
- canvas
관련 작품
광고

볼로냐 화파를 대표하는 바로크의 거장 도메니키노의 작품입니다. 타소의 서사시 『해방된 예루살렘』에서 전쟁에 지친 공주 에르미니아가 평화로운 목동들의 삶을 만나는 장면을 담았어요. 고전적인 균형미와 서정적인 풍경이 어우러진 도메니키노 특유의 우아함이 잘 드러납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