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초원의 회색 말
19세기를 대표하는 동물 화가 로자 보뇌르의 작품입니다. 푸른 풀밭에 서 있는 회색 말을 차분하고 사실적인 시선으로 담아냈어요. 동물의 해부학과 생김새를 정확히 관찰해 표현한 점에서 그녀 특유의 애정 어린 사실주의가 잘 드러납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재료
-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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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를 대표하는 동물 화가 로자 보뇌르의 작품입니다. 푸른 풀밭에 서 있는 회색 말을 차분하고 사실적인 시선으로 담아냈어요. 동물의 해부학과 생김새를 정확히 관찰해 표현한 점에서 그녀 특유의 애정 어린 사실주의가 잘 드러납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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