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잔 다르크
프랑스 자연주의 화가 쥘 바스티앵르파주의 대표작입니다. 시골 정원에 선 소녀 잔 다르크가 천사의 목소리를 듣고 환영을 보는 순간을, 마치 사진처럼 세밀한 사실주의로 그려냈어요. 정원의 풀잎 하나하나를 정교하게 묘사하면서도 잔의 황홀한 표정에 신비로움을 담아낸 점이 인상적입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879
- 재료
- Oil on canvas
- 크기
- 100 x 110 in. (254 x 279.4 cm)
- 전시 위치
- 갤러리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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