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장바티스트 니콜레 부인 (안 앙투아네트 데물랭)
감정과 인품을 섬세하게 드러내는 초상으로 사랑받은 그뢰즈의 여성 초상입니다. 모델의 표정과 분위기를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포착해 친밀한 인상을 줍니다. 부드러운 빛과 섬세한 피부 표현에서 그뢰즈 특유의 감성이 잘 살아 있어요.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late 1780s
- 재료
- Oil on wood
- 크기
- 25 1/4 x 21 in. (64.1 x 53.3 cm)
- 전시 위치
- 갤러리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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