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세 개의 깃이 있는 자화상
프랑스 신고전주의의 대가 자크루이 다비드가 자신을 그린 자화상입니다. 정면을 응시하는 화가의 진지한 눈빛에서 강한 자의식과 예술가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져요. 어두운 배경에 떠오른 얼굴과 간결한 표현이 다비드 특유의 명료한 화풍을 보여줍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791
- 재료
-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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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신고전주의의 대가 자크루이 다비드가 자신을 그린 자화상입니다. 정면을 응시하는 화가의 진지한 눈빛에서 강한 자의식과 예술가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져요. 어두운 배경에 떠오른 얼굴과 간결한 표현이 다비드 특유의 명료한 화풍을 보여줍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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