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타볼라 도리아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잃어버린 벽화 '앙기아리 전투'를 전하는 귀중한 모사 작품입니다. 말과 기수가 깃발을 두고 격렬하게 뒤엉킨 전투의 핵심 장면을 생생하게 보여 주어, 사라진 원작의 격동적인 구도를 짐작하게 해요. 다 빈치가 추구한 인간과 동물의 격정적인 움직임을 엿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503
- 재료
- oil p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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