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들판을 가로지르는 마튀랭 길, 퐁투아즈
카미유 피사로가 퐁투아즈의 들판 사이로 난 시골길을 그린 풍경화입니다. 완만하게 오르는 길과 들판, 멀리 보이는 집들을 잔잔한 붓질로 정겹게 담아냈어요. 농촌의 일상적인 풍경에서 견고한 구조와 빛을 함께 찾은 피사로의 진면목이 드러납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879
- 재료
-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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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유 피사로가 퐁투아즈의 들판 사이로 난 시골길을 그린 풍경화입니다. 완만하게 오르는 길과 들판, 멀리 보이는 집들을 잔잔한 붓질로 정겹게 담아냈어요. 농촌의 일상적인 풍경에서 견고한 구조와 빛을 함께 찾은 피사로의 진면목이 드러납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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