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안짱다리 소년
바로크의 거장 후세페 데 리베라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장애가 있는 한 가난한 소년이 목발을 어깨에 메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당당한 전신상으로 그렸어요. 사회의 약자를 멸시 대신 존엄과 인간미로 바라본 점에서 리베라의 따뜻한 사실주의가 빛나는 걸작입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642
- 재료
-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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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의 거장 후세페 데 리베라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장애가 있는 한 가난한 소년이 목발을 어깨에 메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당당한 전신상으로 그렸어요. 사회의 약자를 멸시 대신 존엄과 인간미로 바라본 점에서 리베라의 따뜻한 사실주의가 빛나는 걸작입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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