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물랭루주의 영국인 (윌리엄 톰 워레너)
밤의 사교계를 예리하게 관찰한 앙리 드 툴루즈로트레크의 작품입니다. 물랭루주에서 두 여인에게 말을 거는 영국인 화가 워레너를 평면적인 색면과 표현적인 선으로 담았어요. 인물의 표정과 분위기를 단숨에 잡아내는 로트레크 특유의 재치가 빛납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892
- 재료
- Oil on cardboard
- 크기
- 33 3/4 x 26 in. (85.7 x 66 cm)
- 전시 위치
- 갤러리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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