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The Goldfinch
작은 화판에 방울새 한 마리가 먹이통에 가느다란 사슬로 매인 채 앉아 있다. 파브리티위스는 이 그림을 그린 1654년, 델프트 화약고 폭발로 세상을 떠났다. 새의 깃털과 벽에 닿는 빛을 눈속임처럼 사실적으로 담았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654
- 재료
- panel

작은 화판에 방울새 한 마리가 먹이통에 가느다란 사슬로 매인 채 앉아 있다. 파브리티위스는 이 그림을 그린 1654년, 델프트 화약고 폭발로 세상을 떠났다. 새의 깃털과 벽에 닿는 빛을 눈속임처럼 사실적으로 담았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