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빨래하는 여인
19세기 프랑스 사회를 날카롭게 풍자한 화가 오노레 도미에의 작품입니다. 무거운 빨랫감을 들고 강가 계단을 오르는 여인과 아이를 묵직한 어둠 속에 담아냈어요. 평범한 노동자의 일상을 기념비적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점이 도미에의 특징입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863
- 재료
-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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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프랑스 사회를 날카롭게 풍자한 화가 오노레 도미에의 작품입니다. 무거운 빨랫감을 들고 강가 계단을 오르는 여인과 아이를 묵직한 어둠 속에 담아냈어요. 평범한 노동자의 일상을 기념비적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점이 도미에의 특징입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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