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성 히에로니무스의 참회
초기 플랑드르 풍경화의 선구자 요아힘 파티니르가 그린 작품입니다. 광야에서 참회하는 성 히에로니무스의 모습을 광대한 파노라마 풍경 속에 작게 배치했어요. 푸른 산과 너른 하늘이 펼쳐지는 장대한 자연 묘사가 풍경화의 발전을 이끈 파티니르의 진가를 보여 줍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재료
- Oil on wood
- 크기
- Shaped top: central panel, overall, with engaged frame, 46 1/4 x 32 in. (117.5 x 81.3 cm); each wing, overall, with engaged frame, 47 1/2 x 14 in. (120.7 x 35.6 cm)
- 전시 위치
- 갤러리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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