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삼미신
독일 르네상스의 거장 루카스 크라나흐가 그린 신화화입니다. 고대 신화 속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세 여신을 가늘고 우아한 나신으로 묘사했어요. 길쭉한 몸매와 섬세한 곡선, 어두운 배경 속 밝은 피부가 크라나흐 특유의 세련되고 관능적인 화풍을 잘 보여줍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531
- 재료
-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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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rterr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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