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두 자매
로코코 시대 프랑스를 대표하는 화가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의 작품입니다. 어린 두 아이를 부드럽고 친밀하게 담아냈는데, 빠르고 경쾌한 붓질로 비단 같은 옷과 발그레한 뺨의 감촉을 생생하게 살려냈어요. 일상의 다정한 순간을 우아하게 포착한 점에서 프라고나르 특유의 감성이 잘 드러납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ca. 1769–70
- 재료
- Oil on canvas
- 크기
- 28 1/4 x 22 in. (71.8 x 55.9 cm)
- 전시 위치
- 갤러리 631
관련 작품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