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비너스와 아도니스
티치아노가 여러 차례 그린 인기 주제로, 사냥을 떠나려는 아도니스를 비너스가 붙잡는 신화의 한 장면입니다. 비틀린 몸의 역동성과 따뜻한 색채가 베네치아 회화의 관능과 극적 긴장을 동시에 전합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550s
- 재료
- Oil on canvas
- 크기
- 42 x 52 1/2 in. (106.7 x 133.4 cm)
- 전시 위치
- 갤러리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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