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Wheatfield with Crows
고흐가 세상을 떠나기 얼마 전 오베르에서 그린 밀밭이다. 소용돌이치는 하늘 아래 까마귀 떼가 날아오르고, 갈래진 길이 밀밭을 가른다. 그의 마지막 시기를 대표하는 격정적인 풍경이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890
- 재료
- canvas

고흐가 세상을 떠나기 얼마 전 오베르에서 그린 밀밭이다. 소용돌이치는 하늘 아래 까마귀 떼가 날아오르고, 갈래진 길이 밀밭을 가른다. 그의 마지막 시기를 대표하는 격정적인 풍경이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