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Wind God and Thunder God
금빛 병풍의 양 끝에서 바람의 신과 천둥의 신이 마주 본다. 린파를 대표하는 이 도상을 오가타 고린이 다시 그린 작품으로, 여백을 가로지르는 두 신의 기세가 인상적이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800

금빛 병풍의 양 끝에서 바람의 신과 천둥의 신이 마주 본다. 린파를 대표하는 이 도상을 오가타 고린이 다시 그린 작품으로, 여백을 가로지르는 두 신의 기세가 인상적이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