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갈퀴를 든 여인
농민 화가 장프랑수아 밀레가 들녘에서 일하는 한 여인을 그린 작품입니다. 갈퀴를 쥔 채 묵묵히 서 있는 여인의 모습을 단순하고 견고한 형태로 표현했어요. 평범한 노동자의 자세에서 고요한 위엄을 끌어낸 밀레의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probably 1856–57
- 재료
- Oil on canvas
- 크기
- 15 5/8 x 13 1/2 in. (39.7 x 34.3 cm)
- 전시 위치
- 갤러리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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