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부상당한 에우리디케
프랑스 풍경화의 대가 카미유 코로가 신화 속 인물을 풍경 속에 녹여낸 작품입니다. 뱀에 물린 에우리디케를 부드러운 숲의 정경 속에 시적으로 담아냈어요. 인물보다 자연의 분위기를 주인공으로 삼는 코로 후기 풍경화의 서정성이 잘 드러납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868
- 재료
-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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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풍경화의 대가 카미유 코로가 신화 속 인물을 풍경 속에 녹여낸 작품입니다. 뱀에 물린 에우리디케를 부드러운 숲의 정경 속에 시적으로 담아냈어요. 인물보다 자연의 분위기를 주인공으로 삼는 코로 후기 풍경화의 서정성이 잘 드러납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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