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아를의 무도회장
후기 인상주의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가 남프랑스 아를에서 그린 작품입니다. 무도회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을 평면적인 색면과 굵은 윤곽선으로 경쾌하게 담아냈어요. 일본 판화의 영향과 강렬한 색채 실험이 어우러진, 아를 시절 고흐의 활기가 느껴지는 그림입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888
- 재료
-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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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인상주의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가 남프랑스 아를에서 그린 작품입니다. 무도회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을 평면적인 색면과 굵은 윤곽선으로 경쾌하게 담아냈어요. 일본 판화의 영향과 강렬한 색채 실험이 어우러진, 아를 시절 고흐의 활기가 느껴지는 그림입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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