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라켓과 셔틀콕을 든 소녀
프랑스 일상화의 대가 장바티스트시메옹 샤르댕의 풍속화입니다. 배드민턴 라켓과 셔틀콕을 든 소녀가 잠시 놀이를 멈추고 생각에 잠긴 듯한 순간을 담았어요. 단정한 자세와 부드러운 빛, 절제된 색조가 어우러져 평범한 어린이의 한때를 고요하고 품위 있게 그려낸 점이 인상적입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737
- 재료
-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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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rterr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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