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리치먼드와 레녹스 공작 제임스 스튜어트
영국 궁정 화가 안토니 반 다이크의 대표적인 전신 초상화 중 하나입니다. 찰스 1세의 측근이었던 젊은 귀족 제임스 스튜어트가 충성을 상징하는 사냥개와 함께 우아하게 서 있는 모습을 담았어요. 길게 늘인 인물 비례와 세련된 자태는 반 다이크 궁정 초상화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ca. 1633–35
- 재료
- Oil on canvas
- 크기
- 85 x 50 1/4 in. (215.9 x 127.6 cm)
- 전시 위치
- 갤러리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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