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죽은 너도밤나무가 있는 숲속의 낮은 폭포
네덜란드 황금기의 풍경화가 라위스달의 작품입니다. 숲속을 흐르는 폭포와 말라죽은 너도밤나무를 함께 그려 자연의 힘과 생멸의 순환을 깊은 정취로 담아냈어요. 어둡고 무성한 숲, 흐르는 물의 생생한 표현에서 라위스달 특유의 장엄하고 사색적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c. 1660–70
- 재료
- oil on canvas
- 크기
- Framed: 123 x 157 x 9.5 cm (48 7/16 x 61 13/16 x 3 3/4 in.); Unframed: 99.2 x 131 cm (39 1/16 x 51 9/16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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