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에밀리 세리지아 부인과 아들의 초상
프랑스 신고전주의의 거장 자크루이 다비드가 그린 초상화입니다. 산뜻한 옷차림으로 어린 아들과 함께 선 부인의 다정한 모습을 담았어요. 밝고 명료한 색채와 세심한 옷감 묘사가 모성의 따뜻함을 우아하게 전하는 작품입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1795
- 재료
-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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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신고전주의의 거장 자크루이 다비드가 그린 초상화입니다. 산뜻한 옷차림으로 어린 아들과 함께 선 부인의 다정한 모습을 담았어요. 밝고 명료한 색채와 세심한 옷감 묘사가 모성의 따뜻함을 우아하게 전하는 작품입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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