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레이터 노트
살루테 성당에서 본 베네치아
터너가 사랑한 도시 베네치아를 빛과 안개로 녹여낸 풍경입니다. 건물의 윤곽은 대기 속에 흐려지고 물과 하늘이 하나가 되어, 형태보다 빛과 분위기를 좇은 그의 만년 화풍을 잘 보여줍니다.
출처: Arterra 큐레이션
- 제작년도
- ca. 1835
- 재료
- Oil on canvas
- 크기
- 36 x 48 1/8 in. (91.4 x 122.2 cm)
- 전시 위치
- 갤러리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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